이번 미션은 내 에그에는 특별한 것이 있다.
에그를 튜닝하는것입니다.

미션이 하달되었다지만 그닥 마땅한 부분이 생각이 나지 않는군요.
그래서 흔하디 흔한 에그에 옷 입히는 걸로 결정했습니다.

대신에 어차피 입힐 옷 제대로 입혀보자 싶어서
에그에 직접 그림으 그리기로 하였습니다.
이름하여 명품에그!! 를 만들자

재료는 아크릴 물감과 메니큐어입니다.



▲ 먼저 밑그림을 그립니다.


열심히 그리느라 중간 과정을 찍어놓지 못했네요..^^;;;;




▲ 완성되어 가는 명품그림 ^^



▲ 약간의 반짝이 효과를 위해서 반짝이 투명 메니큐어를 칠해줍니다.



▲ 완성된 에그의 명품그림입니다. 사진발이 잘 안 받네요. 실물은 더욱 멋집니다.



▲ 변신한 에그를 들고 포즈를 취하는 우리 예진이



▲ 에그를 한참 바라보고 있더니......



▲ 역시나 먹어버리는군요...ㅋ






추석기간 돌발미션으로 추석연휴기간동안 에그와 얽힌 에피소드나 활용기를 올리는 미션이었습니다.
저는 집으로 가는 전철에서 시작해서 우리 아기가 노트북 사용하는 것까지 꾸며봤습니다.


그 부상으로 에그(계란)을 받았습니다.

나름 에그 개봉기? ㅋ  (수령일은 10월 1일입니다.)



▲ 에그를 포장하고 있고 박스의 모습입니다. 멋진놈이 들어있을거 같은 기대감을 주는군요.



▲ 박스를 뜯어보니 계란에 대한 내용보다는 선전물같은게 들어있네요. KT랑은 무관한거지만요.



▲ 선전물을 걷어내니 드디어 계란박스가 눈에 들어옵니다. 좋아보이네요.



▲ 10개씩 4팩으로 총 4개입니다.



▲ 계란을 찍어봤습니다. 싱싱해 보이나요? ^^



▲ 자세히 보니 날자가 찍혀있네요. 20101001

저 날자가 의문입니다.
말로는 생산일이라고 하는데 10월 1일 수령했지만 우체국택배에 접수된게 9월 30일이라는거죠.
어쨌든 하루이틀 차이라고 생각은 하지만
뭔가 좀 찝찝한 냄새가 나는 날자표기입니다.

차라리 9월 30일이라고 찍혀 있으면 싱싱하구나 생각할 수 있지만
뭔가 눈속임이 있는것을 보고...조금 아쉬움이 남습니다.
처음에는 유통기한인지 알고
폐기처분 직전인 계란을 준걸로 착각했답니다.

아무튼 좋은 계란 감사하고 잘 먹겠습니다. ^^




 ★ 에피소드 1 - 칼퇴근을 도와주는 에그 ★

사전지식 : 프로그래머로 인터넷이 연결되어 있어야만 일처리가 가능한 직업입니다.

오후 5시 30분~!!
슬슬 퇴근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뿔싸~~
거래처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거래처 A : "수정사항이 하나 있어서 지금 수정중인데 조금후에 반영해주세요~."

헉!!
이런이런...나의 칼퇴근은 오늘도 무사되고 마는것인가~~

아...맞다~~
에그가 있었지!!!!!!

나중에 전화오면 에그로 인터넷을 연결해서 처리해주면 되겠구나...
숙명의 6시!! 칼퇴근을 시도합니다.
오늘은 반드시 칼퇴근을 하고 말겠다~

잠시후에 거래처에서 전화가 왔지만
여유있게 노트북을 꺼내고 에그로 인터넷을 연결하여
무사히 일처리도 해주고 성공적인 캍퇴근을 하게 됐습니다.~~

에그~~ 좋아요~~


 ★ 에피소드2 - 인터넷을 대체해 줄 에그

우리집은 TV가 없습니다.
하지만 보고 싶은 TV 프로그램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인터넷으로 TV를 봅니다.
참..요즘 세상 많이 좋아졌어요..
인터넷으로 실시간 TV를 즐길 수 있으니...

일요일저녁 9시
유일무의하게 즐기는 개그콘서트를 인터넷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집에서 사용하는 인터넷이 갑자기 끊기는 것입니다.
모뎀도 꼈다켜보고 공유기도 꼈다켜보지만 소용이 없습니다.
아마도 공사중인가 봅니다..ㅠㅠ

아...맞다~~
에그가 있었지!!!!!!

에그로 인터넷을 연결하여 TV를 봅니다.
아..잘 나옵니다.

에그 덕분에 오늘도 무사히 개그콘서트를 볼 수 있었습니다.

도대체 에그가 뭐길래 생활에 도움을 주고 있는걸까요?
에그란 KT Wibro 를 연결하여 Wi-Fi 로 각종 디지털 기기들을 연결 하게 만들어주는 단말기 입니다.

에그 개념도



 ★ SHOW WIBRO ★










 ★ WIBRO 특징 ★












에그로 인터넷을 연결하여 스타크래프트를 하기 위해서 배틀넷을 접속해보았습니다.

그런데 이런...;;;;;

맵을 다운받지 못하는군요...이런...



▲ Map Preview 부분에 마우스가 올라가면 미니맵이 보여야하지만 보이지 않습니다.



▲ 간신히 겜에 들어갔으나 바로 드랍이 걸려버리네요.


아이피 때문인지 노트북 상태 문제인지 혹은 에그 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와이브로로 배틀넷 접속하기가 쉽지 않은가 봅니다.

그런데 재부팅 후 다시 접속해보았습니다.

맵 다운 받는데도 이상없었구요.
게임 하는데도 이상이 없네요.




어떤 증상에서 그랬는지는 모르겠지만

에그를 재부팅한 건 아니고 노트북만 재부팅한 후 잘 된것으로 보아
일시적인 노트북에서의 오류증상이었나봅니다.

결과적으로 에그로도 이상없이 게임이 가능하다는 걸 확인했습니다.
신호가 고르지 못한 점을 감안해도 약간의 드랍현상도 없었습니다.
단지 약간의 네트웍 버벅현상이 있긴합니다.
게임의 끊김은 아니지만 뭔가 느린 무언가가 있네요.



추석이 되어 저도 부모님댁으로 향하게 됐습니다.
다행이도 집이 멀지는 않아서 전철을 타고 가면 될정도 거리지만
비가 많이 왔습니다.

나중에 뉴스를 보니 서울에 문 날리가 났더군요.
조금만 늦었으면 불쌍한 신세가 됐을지도 모르겟습니다.

봉천역 -> 녹양역이 이동거리였지만
환승역인 신도림역 -> 녹양역간 에그의 와이브로 감지 모습을 담아보았습니다.



▲신도림역부터 역 중간중간 에그가 와이브르를 잡는 모습부터 집에 도착한 순간까지 모습입니다.



▲ 지하철에서 에그로 무선인터넷 연결하는 모습

의정부 가는동안 지하철역에서 에그를 이용하여 인터넷을 사용해보았습니다.
속도가 아주 빠르지는 않지만 사용하는데는 지장없을정도로 훌륭했습니다.



▲ 집에 도착하자마자 노트북을 사용하기 위해서 연결했습니다.
18개월된 우리 딸내미 예진이가 먼저 노트북을 점렴했습니다.

3년전쯤 와이브로를 처음 사용했을때는 의정부에서는 와이브로가 안됐었지만 지금은 신호가 잘 터지는군요.
역시 와이브로가 수도권까지 된다는 것이 거짓말이 아니었네요.
3년전에도 수도권 일부가 된다는 말이 있었지만 일부에 안 들어가서 그런지 인터넷이 되지 않아 안타까웠는데....



▲ 한손에 에그를... 또 한손엔 마우스를 잡고 있는 모습입니다.



▲ 노트북 안으로 빠져 들어가겠군요...



▲ 도대체 뭘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이제 능숙한 모습(?) 으로 노트북을 가지고 놉니다. 애기 맞아?



▲ 노트북을 사용하다가 아빠를 불러서 달려가보았습니다.



▲ 앗~! 네이버카페 에그사랑의 홈페이지군요. 우리딸 멋지죠?

부모님댁에는 인터넷이 연결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걱정이 많았는데 에그 덕분에 아무 불편없이 업무도 보고
인터넷도 사용하고 참 좋았습니다.
이동중 신호가 강했다가 약했다가 하긴 했지만 사용하기에 불편할 정도가 아니었습니다.

3일간 인터넷 잘 쓰고 글 올려봅니다.


먼저 에그가 문제라는 것을 말하고자 함이 아님을 밝힙니다.

에그를 사용하면서 몇가지 테스트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가칭 데스그립현상 테스트입니다.

이미 많은 이슈가 되고 있는 아이폰4의 데스그립현상을 생각하다
에그에서도 그런현상이 있을터...
에그에서는 어떤가 한번 테스트를 해보았습니다.


▲ 에그의 데스그립 현상 테스트


제가 사용하고 있는 LG이노텍의 LKT-WR1000 를 기준으로 테스트해 보았습니다.

재밌는것은 오른쪽을 손으로 쥐거나 가렸을때 순간적으로 신호가 약해지는 현상이 발생했습니다.
그런데 왼쪽을 손으로 쥐거나 가렸을때는 영향이 적네요.
전파 수신부가 우측에 집중되어 있나봅니다.

참고로 아이폰3GS 로 촬영했습니다.
그런데 손에 땀구멍이 참 유달리 크게 느껴지는군요 ㅡ.ㅡ;;;

실험은 실험일뿐 오해하지 말자~~~



체험단에 다녀와서 설레는 마음으로 에그를 개봉합니다.
마치 귀한 새끼하나 생긴것 같은 느낌이랍니다.

제가 받은 에그는 LG이노텍의 LKT-WR1000 입니다.
또 하나는 KT의 모델인데 개인적으로는 LG이노텍의 모델이 더 좋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에그 개봉기 ★



▲ 박스가 깔끔합니다. 두구두구 개봉박두~~



▲ 박스를 열어보니 귀여운듯한 에그가 눈에 딱 들어오네요.
박스 상단에 에그에 대한 설명이 적혀 있는것도 인상적입니다.



▲ 조금 더 에그를 크게 잡아 봤습니다. 에그~~ 이쁘네요..^^



▲ 에그를 드러내자 UICC 칩이 눈에 들어옵니다.
UICC칩은 USIM칩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죠.



▲ 마지막으로 본체를 제외한 나머지 구성품이 들어있는 박스군요.
마치 블랙박스 같은것이 저 안에 뭐가 들었을까요?


▼ 짜잔잔~~~ 충전기부터 밧데리, 설명서등 기타 구성품들이 들어있군요.





▲ 마지막으로 에그 본체의 모습입니다.




  ★ 에그 사용법 ★

이제부터 에그를 사용해보겠습니다.
생각보다 좀 애매모호한 부분들이 없지 않더군요.
어려운건 없었지만 약간 헷갈리는 부분들이 있었습니다.




▲ 먼저 밧데리를 삽입합니다.



▲ 밧데리 덮개를 잘 닫아줍니다.



▲ 덮개의 홈을 잘 닫아 주지 않으면 왼쪽처럼 벌어지기 쉽상입니다.
조금은 신경써서 잘 닫아야합니다.
처음에는 제품불량인지 알고 조금 당황했었습니다.



▲ 이제 UICC 칩을 삽입합니다.
에그 상단 측면에 UICC CARD 라는 것이 보이고
살짝 제껴보면 UICC 칩을 꼽는 곳과 충전기 연결부가 보입니다.



▲ UICC 칩을 방향에 맞춰서 잘 삽입합니다.



▲ UICC 칩 삽입부는 원터시칙으로 깊게 삽입하면
넣었다 뺐다할 수 있기 때문에 편리합니다.



▲ 이제 전원버튼을 4초이상 꾹 눌러서 전원을 켜줍니다.


에그의 부팅시간이 생각보다 좀 길더군요.
실제 사용이 가능해질때까지 거의 1분 가까이 소요가 됩니다.
처음에 켰을때는 전원에만 불이 들어오고 더이상 진행이 없어서 불량품인지 오해를 했었답니다.





▲ 에그가 켜진 모습입니다.
W 모양이 주황이네요.


에그가 켜졌는데 와이브로의 신호세기를 나타내는 W 모양의 색이 주황색입니다.
실내에서 사용하기에 완벽한 상황은 아닌듯 싶습니다.

물론 통신환경에 따라서 다르고 무조건 주황색은 아닙니다.
회사 사무실에서도 창가에서는 녹색과 주황색이 왔다갔다하고
개인자리에서는 주황색이다 못해 적색램프까지 되네요.

집에서는 보통 인터넷을 별도로 사용하기 때문에 개의치 않아도 되겠지만
와이브로로 기존 인터넷을 대체하려고 한다면 조금은 아쉬운 모습입니다.


자 이제 에그가 켜졌다면 이제 설정을 해보죠.

장치를 검색해보면 기본적으로 ollehWiFi_R1 (시리얼번호 뒷부분 2자리) 가 기본 장치명입니다.
비밀번호는 lgit + 시리얼 번호 뒷부분 5자리
여기서 시리얼 번호라함은 에그 제품 뒷면의 WLLC-XXXXXXX-XXXXXX 와 같은 형태를 말합니다.  (LKT-WR1000 기준)


▲ 에그의 시리얼번호 (LKT-WR1000 기준)



▲ 무선인터넷을 검색합니다.



▲ 에그의 비밀번호를 입력합니다.



▲ 실제 무선네트웍이 연결된 모습

이제 인터넷 서핑을 해보겠습니다.



▲ KT의 홈페이지에 접속해보았습니다.

아주 양호하게 잘 되는군요.

몇시간 동안 사용해보았습니다.
밧데리가 녹색에서 주황색으로 변경이 되는군요.


▲ 배터리의 양에 따른 색표시



▲ 들고다니면서 사용해도 신호가 잘 잡히네요.


이제 무선 네트웍 설정을 변경해보겠습니다.

먼저 무선 네트웍 설정을 변경하기 위해서 http://192.168.1.1 에 접속합니다.


▲ 로그인 페이지



▲ 기본 접속정보는 user / 0000 입니다.



▲ 접속후 나오는 기본정보들



▲ 와이파이 장치명과 패스워드 바꾸기



▲ 각 설정마다 변경시 완료메시지



▲ 관리자 페이지 로그인 아이디와 패스워드 변경화면


에그의 사용시간을 테스트하기 위해서 아침부터 쭉 켜봤습니다.
4시간정도까지는 배터리 표시등이 녹색등이었습니다.
5시간을 넘어가면서 배터리 표시등이 주황색으로 바뀌었고
약 7시간정가 지났을때 방전되네요.
완벽한 올데이 컴퓨팅은 아니겠지만 중간에 약간의 충전이 가능하거나 혹은 몇시간 정도 쉬는 시간이 있다면
올데이컴퓨팅이 가능할수도 있겠습니다.

그리고 아침부터 저녁까지 그리고 그 다음날까지 켜봤습니다.
생각보다 발열은 심각하지 않았습니다.
24시간정도를 켜놓고도 약간의 미열 수준이었습니다.

집에서 사용하는 인터넷과 에그를 연결하여 인터넷 속도체크를 해보았습니다.



▲ 집에서 사용하는 인터넷의 속도측정화면



▲ 에그를 연결하여 측정한 속도측정화면



  ★ 에그 징딘점 ★

장점

1. 작은 크기와 무게로 휴대가 편리하다
   어찌보면 큰 크기일 수도 있겠지만 휴대폰정도의 크기에 휴대폰보다 약간 두꺼운정도...
2. 와이브로가 아닌 wifi로 연결하기 때문에 사용이 용이합니다.
3. 대용량 배터리를 사용하여 올데이컴퓨팅이 가능해질 정도로 긴 배터리시간
   6시간이상 사용이 가능하며 (테스트상으로 7시간이상) 충전등으로 해소가 가능
4. 장시간 사용을 하더라도 발열이 많지

단점

1. 속도가 아직은 느리다. 
   일반적으로 사용하기에는 무난하나 광랜시대다 보니...
2. 와이브로망이 잘 구축되어 있다하지만 끊김현상이 자주 있다.
   지역적인 차이 및 위치의 차이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자 이제 에그를 마음껏 사용해보세요.



KT 에그 체험단 소식을 듣고 지원을 하게 됐습니다.
지인의 힘이었는지 운좋게 당첨이 되어 9월 13일 광화문 올레스퀘어에서 진행한
KT 에그 체험단 발대식에 참가하게 됐습니다.

카메라를 들고 가지 못해 핸드폰으로 촬영해야만 하는 아픔이 있었습니다. ㅠㅠ


먼저 드림홀에 들어가보니 아이폰4부터 시작하여 넥서스원, 전자책 등
내놓으라하는 전자기기는 전부 전시중이었던거 같습니다.
군침이 돌만큼이나요.



▲ 전시장에 모여 제품을 체험하고 있는 광겨입니다.



체험단에 오신 분들 중 많은 분들이 파워블로거 및 얼러어덥터이신지라
아이폰4, 아이패드 등 최신 전자기기들을 몸에 지니고 다니시는 분들이 참 많았습니다.
부럽더군요.

들어가자마자 참가자 확인을 하고 나니 약간은 촌스러운듯한 체험단 티를 지급해주었습니다.
가장먼저 2층 탈의실에 가서 옷을 갈아입고 참가신청시에 나눠주었던 쿠폰으로 맛있는 커피를 한잔~~

시간이 되어 드림홀로 입장을 했습니다.
막간의 시간을 위해서 레크레이션 강사분이 참가자들의 긴장도 풀어줄겸 기분도 살려주기 위해서
레크레이션을 진행했습니다.



▲ 희망팀(팀으로 지원한 분들 - 왼쪽) 과 절망팀 (개인으로 지원한 분들 - 오른쪽) 의 가위바위보 게임.



▲ 가위바위보 게임의 최종 1인들


개인으로 지원한 분들도 지역별로 묶어서 팀으로 구성해주고
각 팀장들의 댄스타임도 있었습니다.

레크레이션을 마치고 정식 발대식을 시작했습니다.

발대식 시작과 함께 에그와 백팩을 주시네요.


▲ 에그체험단의 미션을 설명하고 계신 KT 관계자분

모든 진행의 마무리로 DJ KOO (구준엽) 의 축하공연이 있었습니다.
인기 좋군요...^^


▲ 구준엽 앞에서 신나게 호응하고 계신 참가자분들


마지막으로 발대식을 마치며 기념활염이 있었습니다.

에그 체험단으로 와이브로 6개월 사용할 수 있는걸로 알고 있었는데
현장에서 KT 관계자분께서 설명하시길 1년이라고 하십니다. 땡잡앗습니다. ^^

에그 + 백팩 + 티셔츠까지 정말 기분 좋게 잘 다녀왔습니다.



▲ 체험단에게 지급된 와이프로 에그2.0 입니다. 잘 터지네요.


커피한잔과 함께 쿠키라고 하나 주셨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았지만
짜임새 있게 잘 진행해주신 모든 분들덕분에 재밌게 잘 보고 듣고 온것 같습니다.

앞으로 진행되는 체험단 활동도 열심히 할 수 있도록 해야겠죠.
1등팀에게는 아이폰4가 지급된다고 합니다.

모두모두 화이팅!!




블로그 이미지

마법눈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113)
Programming & (32)
WordPress (0)
Book (0)
Products & (60)
Picture (10)
ETC (11)